밸리에 들어온지 너무 오래돼서 퀘스트 내용이 뭐였는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 물론 현생이슈로 인한 시험공부등으로 인해 시간이 없었다는 변명을 댈수는 있지만, 나 스스로는 그럼에도 자투리시간에 열심히 놀았다는걸 알고있다 ㅎㅎ.. 평생을 이 욕심만 많고 게으른 성격에 휘둘렸는데 참 고치기 힘들다.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는걸로 시즌325호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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