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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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이 차이를 만든다.
우버관련영상 을 보고 생각정리 합니다.


우버가 자체적인 기술력이 없기 때문에 표면적으로 봤을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보이는 것은 사실.
테슬라라는 공룡이 자체 기술 바탕으로 한 서비스 개시 후 단가를 낮게 가져가는 등 위협요인은 항상 도사리고 있음.
이것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변동성이 심화될 수 있음.
결국 성장성에 대한 의문을 실적을 통해 증명해야 할 것 같음.
하지만 무시하지 못할 플랫폼 효과를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아보인다. 다만 마음이 완전 편하지는 않다 정도?
라스트 원마일 배송/이동을 통해 희귀 데이터 확보
여러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회사와의 협력 등을 통한 시장 파이 확장
-> 탄탄한 인지도와 시스템에 기반해 다른 자율주행 기업이 초기 진입시 점유율 확대에 유리함. 서로 윈윈 구조.
고객중심의 락인효과
매일 고정 이동경로가 있는 사람들에게 가격 fix.
다른 협력 업체 이용시 할인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