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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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이 차이를 만든다.
https://youtu.be/k3B_kBsdlFM?feature=shared
*영상요약
사우디가 미국에게 환대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음.
미국으로부터 원하는 바가 있기 때문.
증산을 통해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미국 셰일업체의 생산능력을 없애려는 목적.
당장은 트럼프가 저유가에 대해 좋아하겠지만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 되게 되면 원유시장에 대한 통제능력을 상실하게 됨.
사우디의 목적은 과거 2014년에 빼앗긴 원유시장 통제능력을 되찾는 것임.
사우디 재정에 유리한 유가 레벨은 90~100불 정도임.
사우디가 최종 승자가 되면 높은 유가 레벨을 맞이하게 될 지도 모름.
* 2014년 미국이 승리했을 당시와 다른점.
셰일오일 생산비용 증대(초기에 압력 높아서 대부분의 오일 추출, 그 이후에는 추출비용 증가)
인플레이션/관세 등의 영향으로 인해 원유 추출에 필요한 비용 증대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할 포인트
그렇다면 지금 낮은 유가 레벨은 사우디 증산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이 강하다는 뜻. 미국의 1일 생산량은 오히려 바이든 정부 때보다 ...

음... 지속적으로 사우디와 트럼프 정부와의 공조가 진행되는지, 중동내에서 증산 및 감산에 대한 정서는 어떤지, 미국 셰일 업체의 매출이나 순이익은 어떤지를 보면서 원유 롱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보는 전략을 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