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안좋은 fomc 회의록과 함께 시장이 안좋은 흐름을 장초반 보이다가 어느 정도 회복하며 마무리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채권은 경매입찰도 안좋았으나, 파월 의장의 발언을 지켜보겠다는 움직임에 가까웠습니다.
생각
전체적으로 시즌성 (8월부터 9월 사이) 문제와 높은 주가가 시장의 발목을 잡는 느낌입니다. 재미난건 국장입니다. 마찬가지로 정책이슈가 나오며 상승의 템포를 조이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의도한 경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타이밍도 공교롭습니다.
두 상황 모두 적당한 눌림이 나오면 다시 출발할 가능성이 큰 재료들로 보입니다. 그 적당한의 기준은 모호하기 그지없죠. 일단 저는 추세를 기준으로 일부 종목들을 전환해주었습니다. Amd broadcom 을 추세 약이탈로 판단하고 매도했고, ccj 도 마찬가지로 매도해주었습니다. 반면 버크셔해서웨이와 icln, 화이자 이 세 종목을 위주로 매수를 시작해주었습니다.
세 종목의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공통적인 이유는 역추세를 돌파했다는 점입니다.
국장의 경우 삼성전자, 엔터주식 이 두 곳을 중심으로 풀어나가보고 있습니다. 아직 추세를 유지중이라는 부분에 집중해보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