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장초 쇼킹한 고용지표로 급등한 주식은 상승폭을 다 반납하며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채권금리는 급락하여 4.1 이라는 거대한 벽을 뚫어버렸습니다.
생각
고용에서 큰 악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 초반 급등에 어안이 벙벙하다가 아재님 칼럼을 읽고 순간 아무도 매도할 생각도 안드는 이 순간이 숏스퀴즈 나고 나서 신규 숏이 들어오는 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숏 잡을껄!)
여러모로 이제 cpi 가 침체냐 스테그냐의 갈림길로 이끌 듯 합니다. 채권 비중을 조금 더 높이면서 상황을 지켜보려 합니다.
국장에서는 전날 삼전을 비중있게 매도하면서 다른 추세가 살아있는 쪽으로 옮겼습니다. 여러모로 국내 반도체는 비중 축소로 방향을 잡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