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엔비디아와 오픈 ai의 거대협업 투자 발표가 나오며 ai 위주의 거대한 랠리가 나왔습니다.
채권금리는 소폭 오르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생각
조금 식을까 하는 순간 계속 장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선 테슬라가 1.5차 매도 지점에 도달하여 아주 소액 매도해주었습니다. 카메코가 추세하단에 닿으려해서 매수를 걸고 잤으나 매수가 안되었습니다.
달러를 다시 조금 매수를 해주려 합니다. 여기서 추세가 ㅋ개지는가 중요한 국면일 듯 합니다.






요약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일부 아주 조금 매도를 했네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사람마다 매도 방법은 다 다르겠지만 바움슈타인 님께선 매수 시점부터 매도는 어느 정도 가격이 되면 일정 비중 매도한다는 계획은 미리 세워두시는 편이신가요?

일단 어떤 매매냐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주마다 포트폴리오를 올리는데 거기에 추세추종, 안전자산, 그리고 일부 제가 생각하는 산업섹터들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중 테슬라는 추세추종에 해당했습니다. 300달러 부근에서 매수를 진입했고 당시 이유는 상승 추세상태에서 추세 하단으로 보았기 때문이 첫번째 이유였습니다. (추세추종 매매에서 전 추세를 가장 큰 이유로 접근 중입니다. 나머지 매매에서도 안보는건 아니지만 비중이 적습니다.) 그외 근거로는 연초부터 m7과의 괴리율이 큰 상태였다는 부분 그리고 테슬라의 실적 둔화에 대해 시장이 이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점점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초점을 맞춘다는 부분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fellow 게시판에도 남겼지만 저만의 인간지표가... 알려줬습니다...?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86373639c1a7e0298f30c1c?page=1&q=%25EB%25B0%2594%25EC%259B%2580%25EC%258A%2588%25ED%2583%2580%25EC%259D%25B8&sort=date&searchBy=NICKNAME

매도는 추세상단과 저항에서 줄이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매도는 전체 포트폴리오 내에서 안전자산 비중이 줄고 있어서 매도 항목을 보고 있었고 그런 이유가 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침 테슬라가 1차 그리고 1.5차 (적게 매도해서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매도 지점으로 해둔 라인에 닿아서 진행했습니다. 안전 자산 비중에 대한 판단은 주마다 시나리오를 점검하면서 판단중입니다. 이야기가 길었네요. 추세추종에서 작게 매도하는 계획은 추세선에 닿고, 저항에 닿는 것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크게 매도하는 계획은 추세가 부러지는 구간에서 해보려하고 있습니다. (올해 도입해보는 전략이라... 휩쏘에 당할까 조마조마합니다.) 이렇게 표현하니 너무 가치투자적인 요소가 많이 결여된거 같네요. 아직 모자란게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