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추세추종에서 추세이탈 및 횡보로 판단하는 엔터쪽을 비중을 크게 줄이고, 현대건설을 추가해볼까 합니다.
가볍게 트래킹을 해본 결과 이번에 발생한 이벤트의 내러티브는 펀더멘탈이 강하다기보다 단발성의 영역이 강한 듯 합니다. 낯부끄러울 수준의 리서치도 마지막 3에 주의점에 추가해둡니다.
투자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장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인식 활성화
현대건설의 경우 기존부터 진행하던 데이터센터 건설을 이제 시장이 주목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재미난 점은 이런 뉴스가 이미 여러 차례 나왔고, 4월에 해당 뉴스가 나오면서 주가의 부스팅이 되어준 점도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이 이벤트를 두번째 인식하며 이번 상승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7월까지의 랠리는 SMR 원전 관련 내러티브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까지도 이런 부분에 더 힘을 입어서 전체적으로 레포트도 원전동향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 부분도 투자 아이디어에 보탬 정도는 될 듯 합니다.
현재 현대건설에서는 SMR과 데이터센터를 융합하는 패키지 상품이 주력으로 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현대건설이 엄청난 기대감을 모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