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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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
집에도 이것저것 식물을 벌려놓고 사는 1인입니다. (와이프 등쌀에 밀려 없어진게... 많은데도 이 정도가 한 섹션이네요...)

오랜만에 겨울 햇살이 집안으로 조금 들어와서 사진 몇 장을 찍어보기 좋더군요.

주병야자는 이제 8년 가까이 되어가니 우람한 사이즈를 보여주고 있네요. 실내 야자로 키우기에 생명력이 참 강한 친구 같습니다.

한때 하트 클라리네비움이라는 별명이 붙던 안스리움입니다. 예전엔 이런 모양이 나온 친구는 마치 다른 아이처럼 취급했는데 아이러니하게 일반 클라리네비움이라고 산 아이가 저런 잎을 내어주는 상황입니다. 역시 버블때는 뭐든 다 돈이 되는 설명이 붙기 마련 같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관엽시장에 21년도 거대한 버블이 있었습니다.)

아주 조그마한 이파리 하나로 유묘로 나눔받아 키웠던 안스리움 매그니피컴입니다. 이젠 늠름한 잎맥을 보여주네요.
가장 많이 키우는 식물은 틸란드시아인데 이 친구들은 나중에 사진 몇장으로 올려볼까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올해부터 쪼꼬만 애들부터 키우기시작해봤는데 쉽지않더라구요ㅠ

실내 환경에서 식물 키우시는거면 스킨답서스부터 도전해보시는걸 추천해요! 수경재배로도 잘될거에요.

오 추천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

이쁘네오ㅡ 마음이 맑아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차분한 명상존처럼 쓰고 싶지만 현실은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곳입니다 ㅋㅋㅋ

관리를 잘받아 성장세가 좋은거봐요ㅎㅎㅎ

검색하다 보게 되었는데 심신이 안정되는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