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2366?sid=101
책임경영을 위해 일부는 의무화로 유지하는게 맞지 않았는지... 아쉬운 생각도 좀 듭니다. 회사의 구조적 개선으로 가는 방침 중 하나로 보았으나 바로 이렇게 없애는군요.
주가가 바닥일때 잠깐 사용하는 전략으로만 이걸 쓴다면 이 회사에 대한 장기투자는 역시 생각을 접는게 맞겠죠. (원래도 좀 없지만)
투자자로써 이걸 반대로 이용해먹는다면 이걸 다시 발동할때는 디램싸이클 바닥일 가능성도 존재하겠군요. 씁쓸하지만 그런 지표로 사용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