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에 욕망이 들끓는게 느껴지네요. 여기저기 대형주에서 폭등이 나오는 중입니다.
현대차에 대해 조금 천천히 매수로 접근하고 있었는데 일단 보유한 정도로만 들고 가봐야할거 같습니다.
그나마 저렴한 네이버는 어떤가 ... 하니 바로 여기도 조금씩 들어오는 상황이네요.
시장에 분석과 생각들이 빠르게 퍼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강세장이라는 뜻이겠죠.
과거에는 여기서 현금비중을 확 늘리고 기다리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작년부터 제 본능적으로 불편했던 이런 구간을 조금 더 꾹꾹 누르면서 참아보고 있습니다. 현금이 아주 없는거도 아니고 말이죠. 결국 수익이라는 차원에서는 이 부분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주더군요. (알바님은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라는 표현을 쓰셨죠.)
이번 장세는 어디서 어떤 이슈로 부러질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강세장이라는 부분이겠네요. 국장의 이런 모습이 낯설면서도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