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매도는 아닙니다.
살짝 분할매도 차원에서 진행하려는 행위입니다.
와이프랑 잠깐마실을 나왔는데... 여기저기 주식얘기와 삼성전자를 언급하더군요.
그냥 이런 걸 목격하면 한주 정도씩 팔기로 했습니다. 적극은 아니지만 분할차원서는 나쁘지 않은 접근법 아닌가 하네요.
아직 막 고점이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끓어오름이 확실히 피부로 느껴지네요.

적극 매도는 아닙니다.
살짝 분할매도 차원에서 진행하려는 행위입니다.
와이프랑 잠깐마실을 나왔는데... 여기저기 주식얘기와 삼성전자를 언급하더군요.
그냥 이런 걸 목격하면 한주 정도씩 팔기로 했습니다. 적극은 아니지만 분할차원서는 나쁘지 않은 접근법 아닌가 하네요.
아직 막 고점이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끓어오름이 확실히 피부로 느껴지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런줄알았는데.. 이게 정부 전략이라 생각하니...
무엇인가 행동에 불편하게 만드네요.

저는 일단 돈이 되는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정치적인 관점은 좀 배제했습니다. 정치는 좀 바이어스를 만들다보니... 좀 빼고 보는게 저한텐 좋더라구요.

이미 보유자의 영역이기에 10만원이였을때도 안삿습니다. 5만원에 못삿으니..축하드립니다 익절은 항상 옳죠! 저는 공부 더 하면서 다음 사이클을 기다립니다!

24년 7월에 한번 매도 기회를 잘못 생각해서 놓쳐본 뒤로 정말 공부 많이 하게 되긴 하더라구요. (제대로 라기보다는 야매로 많이 했지만요... ㅎ)
다음 사이클에서는 같이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