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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회귀선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해 재미난 이야기에 대한 생각을 올려주셨는데 매우 동의를 하는 구간같습니다.
여기서 진입을 한다면 타이트한 손절원칙이나 판단을 세우고 들어가는게 맞는 듯 합니다.
저는 매수에 대해 보통 이런 구간을 차라리 한번에 밀어넣어버리고, 손절을 타이트하게 잡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정찰대를 넣는게 가장 별로라 생각합니다.
매도에 대해서는 좀 오래 전부터 들고 온 분들은 분할매도정도는 천천히 생각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매도는 예술의 영역이라...) 어떤 분들은 정말 다른 인디케이터들로 과열신호를 정확히 노리고 잡으실 수 도 있고, 어떤 분들은 오른쪽 어깨라는 클래식한 매도 지점을 포착하실 수 도 있습니다. 매도는 항상 어렵더군요.
다만 다시 한번 더 진입에 대해서는 북회귀선님의 이야기가 정말 맞는 말씀으로 보여 글 공유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