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새로운 자금이... 오는게 느껴지네요. 오늘도 주식에 주자도 모르던 분한테 주식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 방 4명 중 2명은 주식하는데... 바닥 근처에서나 아무도 관심없을때 매수 얘기를 둘이서 엄청 했지만... 안사시던 분이... (난 주식은 안해... 이런 소리 하던 분..) 엄청 관심을 가지십니다.
주변에 이런 분한테 주식 질문 받을때마다 진짜 다 팔고 싶은 본성이 있는데 (반골기질...) 꾹꾹 참으면서.. 추세 깨지기 전까지 버텨보는 중입니다.
작년말 포즈랑님 강의때 알바님 말씀 중 "수익의 반은 반납한다고 생각하고 길게 가져가보세요..." 를 생각하며 진짜 천천히 팔면서 기다려봅니다.
아주 큰 장기 전략으로는 매도, 중단기는 홀드하면서 매도 자리를 계속 살펴봐야겠죠.
5000 찍어본 날이라 기분 좋은 날인데 찬물 끼얹는 내용 공유 죄송합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