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business/11940567
원래 뉴스가 나오자마자 톡에 공유할까했는데... 자칫하면 정치적인 이야기로 번질 듯 하여 자제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논의나 이야기가 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뉴스만 보면 사실상 21세기판 러다이트운동이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아마 ai의 확산 그리고 로봇의 확산은 이런 저런 문제를 일으키겠죠.
그런데 로봇의 핵심은 자국에서의 생산이 아닙니다. 소비자 마켓 특히 인건비가 비싸 접근이 안되었던 곳에서의 생산이죠.
팀쿡이 주축이 되어 이끌었던 scm혁명 JUST IN TIME의 시대는 코로나때 큰 위기를 맞이하고 JUST IN CASE 물류의 시대가 열었습니다. 여러 회사들이 준비를 했지만 가장 크게 부딪혔던 벽이 인건비 문제였습니다. 이는 관세라는 불안감으로 흐름이 가속화 되고 있죠.
이에 대한 가장 큰 솔루션은 로봇입니다. 그리고 이런 솔루션을 제공해줄 회사는 B2B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