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인투자자의 etf 매수 총 금액이 15조인데 이번달만 8.5조에 가까운 금액이 들어왔다는 자료입니다.
고점신호처럼 느껴지긴 하지만... 다시 한번 더 증권주의 강세가 납득이 되네요. 일반 주식을 사기엔 두려우니 여기저기 etf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는 느낌입니다. 흡사 과거 펀드장이 생각나는군요.
그럼 이 거대한 자금에서 나올 운용수수료는 대체 얼마일까요. 여러모로 운용수수료로 돈을 많이 버는 증권사가 기대가 됩니다. (물론 주가는 더 사기엔... 너무나도... 또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