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젠슨황 관련 재미난 발언이 있었군요.
표면적으로는 open ai에 대해 우호적으로 발언한 느낌일 수 있으나...
투자규모 관련 구체적 발언을 보면 젠슨황도 살짝 발뺌하는 느낌이네요. 저는 케빈 워시 문제보다는 이런 open ai진영의 딜레마가 더 위험해보이는데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히려 워시 발 이슈는 단기로 끝나고 반등이 나고, 펀더멘탈적 이슈에 가까운 open ai 진영의 딜레마가...? 라는 소설이 떠오르네요.



주말 사이 젠슨황 관련 재미난 발언이 있었군요.
표면적으로는 open ai에 대해 우호적으로 발언한 느낌일 수 있으나...
투자규모 관련 구체적 발언을 보면 젠슨황도 살짝 발뺌하는 느낌이네요. 저는 케빈 워시 문제보다는 이런 open ai진영의 딜레마가 더 위험해보이는데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히려 워시 발 이슈는 단기로 끝나고 반등이 나고, 펀더멘탈적 이슈에 가까운 open ai 진영의 딜레마가...? 라는 소설이 떠오르네요.



$ORCL 은 이런 와중 추가 자본 조달 계획 발표를 했습니다.

앨리슨 행님 노빠꾸시네..

흠.. 그런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