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하락 그리고 오늘의 상승... 국장을 보면서 결국 올게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하락과 상승은 하락에서 매수하면 번다는 학습을 개인들에게 시킬 듯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마지막 피날레 수급의 마지막 퍼즐과 같습니다. 여러모로 이런 학습은 무서운 상승을 만들고 보통 마지막 수급구간을 만듭니다.
이 구간이 어디에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6개월 가는 경우도 있고 이 글이 인간지표가 되어 내일 끝날 수 도 있죠.
문제는 두가지입니다. 엄청난 경사로 갈꺼고, 엄청나게 박살날거라는거죠.
추세로 대응을 하던 본인의 심리에 맞게 액티브 리밸런싱을 하던 주의할 것은 하나 같습니다. 언제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서도 추세를 무시하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