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트윗으로 구글의 이번 채권 발행을 모토롤라의 97년 채권 발행과 빗대어 이야기를 하네요. 결국 모토롤라는 이러고 망했다는 식으로요.
문제는... 97년 10월 발행 당시 주가가 84달러였는데 2000년 닷컴버블 정점때는 210달러까지 가버렸다가 내려왔다는 점 아닐까 하네요. 결국 이런 채권 발행은 우려의 신호탄일 수 도 있지만 버블 초입에서 중반으로의 신호탄일 수 도 있는거겠죠.
버리처럼 fomo를 드럼치며 버틸 수 있다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