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내러티브 기능 너무 좋네요... 뭔가 투자의 흐름을 계속 업데이트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최근 반도체쪽 업데이트를 했던 것 처럼요.
그 왜 흑백요리사에서 음식에 레이어가 쌓이는 느낌이 좋다고 안성재 쉐프님이 얘기하셨는데 그런 느낌입니다.
투자의 레이어가 쌓이기 좋달까요. 내가 생각한 방향으로 더 좋은 일이 쌓이는 중인지 변한게 있는지 논리가 탄탄해질 수 있는지 등등...
가볍게 신 기능 재밌어보인다 하고 국내증시 부양섹터 눌러본 뒤 감탄하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