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까지 보고 수급을 봐야겠지만 일단 느껴집니다...
이번 연휴에서 그냥 삼전만 사두신 고모, 이모들(60대 여성 수익률이 1등)이 2배 벌었다고 은근 얘기하며
"어머 OOO이는 투자한다고 말하더니 많이 벌었니? 엇? 뭐? 코인? 에효 힘들겠네... 세뱃돈이나 받으렴... 뭐하니 어서 절하지 않고... "
에 눌린 심리가 터져나오는 듯 합니다.
외국인의 이런 매도세에도 급등이 나온다는 것은 참 드문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20년 10월부터 21년 1월에 이런 랠리가 있었죠. 이번엔 어떤 결말로 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