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번 이란 분쟁에 따른 유가가 트럼프의 어젯밤 트윗인 군사적 호위로 해결이 된다면... 이게 트럼프가 그렸던 그림이겠구나 싶군요.
묘하게 회사일에서도 자주 느껴지는 것이지만, 일을 벌리고 해결하면 많은 경우 해결한 부분으로 시선이 갑니다. 속된 말로 없던 일을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하죠. (보통 회사에서 진급하는 스타일... 특히 이걸 보고를 이쁘게 잘 포장하는 경우)
아마 본인도 이런거로 희열을 느끼는 스타일인 듯 하고... 시원시원하고, 강하게 일을 치우는 해결사 이미지로 중간선거를 승부 보려는거 같네요. 잘 해결한다면 말이죠.
출처 : 한경 글로벌마켓 김현석 특파원님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