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재건이라는 아이디어와 함께 저항선 돌파로 인한 강한 수급이 붙었네요.
아... 적정가 12만으로 분석해서 분량 줄인... 소인배가 큰 그림을 놓칩니다 ㅠ
우선 눌림목이 나오면 다시 재매수를 봐야하나 고민을 해야겠네요... 이럴거면 그냥 들고 가는게 나았을텐데 말이죠.


중동 재건이라는 아이디어와 함께 저항선 돌파로 인한 강한 수급이 붙었네요.
아... 적정가 12만으로 분석해서 분량 줄인... 소인배가 큰 그림을 놓칩니다 ㅠ
우선 눌림목이 나오면 다시 재매수를 봐야하나 고민을 해야겠네요... 이럴거면 그냥 들고 가는게 나았을텐데 말이죠.


항상 궁금한건데 이전에 우크라이나때도 그렇고 실제 중동유럽 재건에 한국 건설사들이 들어갈 공간이 있나요?

현건같은 경우 사우디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프라(자푸라 가스처리 시설등등)쪽 사업이 있어서 조금은 현실성은 있어보여요. (기업분석하면서 알아놓고도 장초반 생각못한 저이지만...)
다만... 구체적 숫자없이 테마성격으로 먼저 가는거긴해요. 말씀주신대로 실제 전후 재건 사업은 음... 우크라이나때는 현건 기준 공항건설 건 정도가 있는데 규모가 유의미해보이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