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이 둘의 관계가 훨씬 복잡하다는걸... 아재님 커뮤에서 정말 많이 배웠지만...)
그럼에도 재밌는 모양새라 공유해봅니다. 왼쪽은 연준의 총 통화량, 오른쪽은 10년물 채권금리입니다. 작년 말을 기준으로 증가한 통화량과 (좀 많이 억지로 보면) 채권금리는 이후 상승추세로 가는 느낌입니다. (엄밀히 보면 이란 분쟁이 없었다면 이 상황으로 안갔겠죠.)
결국 케빈워시의 등판이 이 흐름이 바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