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지금 국장 상황을 잘 표현하는 짤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나라는 사람이 FOMO에 취약한지 아닌지가 잘 드러난다고 봅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써보았지만 이럴 수 록 냉정하게 두 가지 판단 중 하나로 가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1. Fomo 를 좀 더 잘견딘다면 보유한 메모리를 분할해서 리밸런싱하는 방법
2. Fomo를 못견디는 스타일이라면 정말 짧은 단기 추세선에서 손절을 생각하고 상상한 금액을 그대로 넣고, 트레일링 스탑(손절라인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하는 방법
이라 봅니다.
1을 해야하는 스타일인데 아예 메모리주식이 없다면요...? 그럼 차라리 2의 방법을 코스피 지수에 하는건 어떤가 합니다.
만약 그조차 손이 안간다면? 나 스스로가 생각 외로 Fomo를 잘견디시는 체질인 걸 수 있죠. 그렇다면 이번 오버슈팅 구간을 아예 무대응으로 넘어가는거도 방법 아닌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