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6월 8일 어떤 서프라이즈를 보여줄지 모르나 저는 단기 매수로 들어갔기에 일부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일단 네이버의 강한 저항구간을 매도 구간으로 정해두었기에 진행된 정리입니다.
반대로 6월 8일 정말 서프라이즈한 발표가 엔비디아와 함께 있다면 해당 구간을 이번엔 돌파할 듯 합니다. 그때 반대로 다시 재매수를 고려하는 매매를 진행하려 합니다.
제가 네이버를 매수했던 사유는 미장요약하기나 주간매매에도 기록했듯이
- 젠슨황 한국 방문 단기 테마 가능성
- 하락 추세선에 대한 돌파
- 미국에서 나오는 sw 순환매
였습니다.
그리고 이 중 현재 시장을 강하게 드라이브한 단기 테마의 경우 이벤트 전에 정리하는게 확률적 우위가 높았다는게 국장에서의 암묵적 룰이었기에 짧게 매매가 정리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