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Q1 포트폴리오




비트마인4, 아마존1, 세일즈포스1, 템퍼스1, 오클로1, 우주항공2의 비율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테마로 보자면 암호화폐4, AI4, 우주항공2가 되겠다.
그간 암호화폐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스테이블 코인과 실물 자산의 토큰화를 바라보며 이더리움이 금융 인프라의 혁신을 가져올거라는 비전에 관심이 생겼다.
시장의 관심은 점점 줄어드는 모양새지만 금융 산업도 AI 만큼 거대한 혁신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비트마인의 주총에 대한 민심이 좋지 않지만 결국 이더리움 생태계가 자리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비스트 인더스트리에 대한 투자 역시 펀더멘탈과 일치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주가의 향방은 알 수 없지만 길게 가져가야 할 종목...
업계 종사자의 눈으로 봤을 때 AI에 대한 기대는 분명 과도하다...
하지만 AI가 전세계 모든 국가의 안보 과제가 되어버린 이상 26년에도 AI는 포트폴리오에서 빠질수가 없다.
아마존, 세일즈포스, 템퍼스는 모두 AI를 활용해서 영업이익을 증대하려는 기업이다.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는 것도 결국 AI를 통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곡괭이와 삽을 잔뜩 팔았으니 금광이 나와줘야 할 차례...
이러한 기업들 중에 팔란티어가 가장 잘 나가고 있는데 팔란티어가 독차지한 파이를 26년에는 조금씩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실적이 가장 중요하겠다.
오클로의 경우 고점 대비 절반가량 하락해서 진입했다. 그저 AI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면 여기도 좋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 논리가 단순한 만큼 손절 라인을 정해둬야겠다.
여긴 ETF다.
스페이스X 상장으로 매수세가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생각되는데 상장 직전에 팔아야 할까? 직후에 팔아야 할까?
암호화폐나 AI나 우주항공이나 실질적으로 26년에 뭐가 나올 수 있는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26년에는 그냥 계속해서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게 최선일 것 같다.

숨 죽이며 기회를 노리고 잇어야할 26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