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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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독서, 투자, 재즈
총 9부로 구성된 책이며, 반도체의 역사를 관련 분야 종사자가 아닌 저같은 일반인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져 있는 듯 합니다.
가볍게 보고 넘어갈 내용도 많지만,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 위주로 저의 언어로 최대한 간추려, 또 필요한 내용은 다른 매체에서 추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너무 지식이 없는 상태다 보니 초반엔 정리하려고 해도 좀 길어지는 것 같네요. 점차 간략해지길 바랍니다 ㅎㅎ
원래 GPU는 그래픽카드에 사용되는 연산용 반도체고, HBM은 게임용 콘솔에 사용되는 메모리 반도체였음.
어느날 Chat GPT의 등장과 함께 갑작스런 AI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병렬연산이 가능한 GPU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
그에따라 자연히 GPU와 호환되는 HBM의 수요 역시 급증했고, 이 HBM을 만드는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봄.
또한 GPU의 위탁생산(파운드리)을 담당하는 동시에 HBM과 GPU를 같이 패키징하는 기술 수준이 높은 TSMC 역시 덩달아 수혜를 봄.
추가로, 전력사용량 및 발열이 심한 GPU의 냉각장치를 만드는 슈퍼마이크로 역시 같이 수혜를 봄
**Gadjetseoul 님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서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