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와 $대덕전자를 투자하면서 기판 생태계에 대해 더 깊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AI Infra에서 기판이 차지하는 역할과 병목에 비해 (이미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더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여력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익율 상승과 주가 상승율을 같이 비교해보면 메모리와 후공정 밸류체인에서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ai-substrate-test-socket-data-comparison-2026-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