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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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사 차리고픈 구링이의 투자일기
안녕하세요! 다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28살이라는 나름 늦은 나이에 졸업을 하고 예전에는 취미였던 주식투자를 졸업 후에는 업으로 삼아 일하듯이 매매를 했었고 제 취미이자 일이었던 매매기록을 정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매매 스타일은 '독창적이면서 합리적인 매매전략을 찾아 과거 데이터로 표본 분석을 한 후에 철저한 리스크관리 하에 기계적으로 투자하자'입니다. 저는 계좌를 3개로 나눠서 운용하는데, 테마주 트레이딩 계좌 / 상승장용 계좌 / 하락장용 계좌로 나눴습니다. 이는 장세에 따라 기대손익이 높은 매매전략이 있기에 장세별로 비중조절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한 계좌로 모든 매매를 다 하게 되면 내가 벌 때 무엇 때문에 버는 지, 잃을 때 무엇 때문에 잃는 지 쉽게 감이 안오더라구요! 그럼 사진과 함께 각 계좌별 설명 및 성과 보여드리겠습니다.
24년도에는 5억원의 자금으로 운용을 하였습니다.

[기간실현손익-계좌1, 국장, 24년]
제가 제일 자신있는 매매전략은 급등한 테마주에서의 변동성을 활용한 트레이딩 쪽입니다. 어릴 적부터 갈고 닦았던 매매전략들을 급등한 테마주에 한해서 적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상한가라는 제도를 어떻게 하면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매매전략들을 많이 도출했습니다. 기대손익은 전체 계좌 통틀어서 가장 높은 편이고, 장세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서, 대부분의 시기에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