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25~45쪽)
주식은 역사적으로 투자자산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왔다. 반면 주식의 위험은 과장해서 알려져 있다. 나도 어렸을 적에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다. 30살이 넘을 때까지 주식은 하면 안된다, 패가망신한다는 말이 뇌리에 크게 박혀 있었다. 그렇다면 주식의 위험이 과장해서 알려진 이유는 무엇일까?
주식은 우상향한다고 믿는다. 주가지수만 잘 따라가도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에 지수ETF를 통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살펴보자.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패시브 투자나 인덱스 투자의 어려운 점이 아닐까 싶고, 이것이 곧 절제의 어려움이 아니겠나...
1장에서 저자는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오히려 채권, 금, 부동산보다 수익률도 높으며, 자체의 변동성도 현저히 줄어든다고 말한다.(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그런데 나는 여기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