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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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와 기술주 투자에 관심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이번달의 굵직한 스토리와 시황을 읽어보겠다.
시황 읽어보는 것은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성장이 전혀 없을 것만 같아서 시작이라도 해야겠다.
[고용] 실업수당 청구건수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1M으로서, 전문가 전망치인 1.88M 보다 높았다.

추세적으로도 점점 상승하는 중이다. 이는 실직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고, 신규 채용이 더디게 진행 중이라는 뜻.
반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k로 발표, 전문가 전망치인 224k 보다도 낮았다.

이는 신규 실직자는 예상보다 낮으면서도, 추세적으로도 둔화되고 있는 듯. 안근모 편집장님께서도 말하신 바와 같이 'Low firing'이 연상되는 대목이다.
신규 채용도 더디지만, 해고도 더딘 상황.. 해고마저 나빴으면 최악이긴 하지만 뭔가 고용적인 상황이 '보합' 추세로 가는 듯하다.
[고용]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동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치도 추세적으로 감소 중. 연준에서는 미국 고용시장이 탄탄하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더 활황일 것 같지는 않고 추세적으로 식어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생산] 3분기 GDP 성장률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2월 3.1%로, 한달 전 잠정치(2.8%) 보다 더 높게 나왔다. 잠정치 대비 수출 및 개인소비가 상향된 것이 반영됐다고 상무부는 발표했다. 수출이 9.6% 증가해 잠정치 대비 2.1% 포인트 상향됐고, 개인소비지출이 3.7% 증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