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과 자본정책_통화량과 암호자산

테라모
2024.10.09조회수 3회

테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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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회사 퇴직 후 로스쿨 간 사람


회사 퇴직후 대학원 입학 후 선택과목(기초)을 필수로 들어야하는데 영 관심있는게 없어서 그 중에서 다른 전공 수업을 들을 수 있다길래 들은 수업, 선택과목 수업을 다시 복습하며 든 생각을 정리한 글이라 정확하지도 딱히 인사이트가 있지도 투자에 도움도 안되는 글입니다.
일본에서 통화란 이하로 정의(1)가 되어진다. 전자화폐의 등장은 단순한 전자상의 지갑으로도 볼 수 있기에 통화량 지표에는 아무련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실제로 일본의 라인페이, PayPay등에 일정 금액을 충전하면 자신의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
하지만 암호자산의 경우에는 이런 전통적 통화량의 개념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자화폐와는 달리 가격이 변화하는 점이 그 이유이다.
예를들어 1엔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그 비트코인이 1억이 되고 그 비트코인을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면 그 나라에서 발행한 통화량은 1엔이지만 사실상 1억엔에 상응하는 통화량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건 주식이나 채권등과 달리 반대로 누군가가 그에 상응하는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점이 그 요인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우선 주식같은 경우에는 1엔짜리가 1억엔의 가치가 되었다고 해서 누군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