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지표로의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는 감정 일기. 분명히 포트폴리오에 유의미한 비율로 한국주가 변화에 노출시켰고 기분 좋은 수익이 있음에도 FOMO가 옵니다. 더는 어쩌기 어려울 정도로 투자하고 참가하고 있는데도 이런 감정이 드는데, 현금을 많이 갖고 있거나 다른 시장에서 기회를 보고 있거나 소외된 섹터에 투자하고 있었다면 정말 마음을 다스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한번 시작한 큰 움직임은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는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 것보다는 어떤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장세가 바뀌면 그 때 다시 되돌아봐야겠습니다.

lazyeval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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