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투자자서한을 읽고 있는데, 2003년에 포트폴리오의 핵심 지표로 "가치 가격 비율" (주가 / 기업가치)을 사용했다네요. 충분한 정확도로 기업가치를 평가했다면 남은 일은 싸게 사는 것 뿐이니 납득이 가는 지표입니다. 올해는 계속 미뤄웠던 가치평가 공부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젠가는 "주가 / 가치 범위의 하위 10%" 같은 지표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칠리망고
2026.01.20
댓글 2개

노마드 투자자서한을 읽고 있는데, 2003년에 포트폴리오의 핵심 지표로 "가치 가격 비율" (주가 / 기업가치)을 사용했다네요. 충분한 정확도로 기업가치를 평가했다면 남은 일은 싸게 사는 것 뿐이니 납득이 가는 지표입니다. 올해는 계속 미뤄웠던 가치평가 공부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젠가는 "주가 / 가치 범위의 하위 10%" 같은 지표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훗날 공학자가 말아주는 기업가치평가 듣고 싶어용

혼자는 잘 안보게 되어서, 스터디 다음시즌에는 가치평가 공부하자고 졸라봐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