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llgun
구독자 0명구독중 0명
어린날에 일기 쓰기 싫어했던 1인
투자 마인드 2주차 쓰기
이번 퀘스트는 전반적으로 절제의 우위에 관한 언급이 많았었는데
투자 마인드에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는 있으나, 정작 이것을 실천해야할 때에 어느샌가 보면 항상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내가 먹는 것과, 내 장내 미생물 체계, 그리고 달리기 등의 운동을 통한 내 몸이라는 하드웨어의 건강 관리,
그게 선행되어야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나타나는 여러 행동들을 내가 더 잘 제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더욱 더 체감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절제의 우위라는게 어떻게 보면 엔트로피를 거스르려 하는 행동이기에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