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포트폴리오 점검




7/27(일) 기준
내 금융자산 계좌 : 국내일반(가치투자/스윙) + 국내(ISA) + 국내(연금저축펀드) + 국내(DC) + 금현물 + 해외(가치투자/스윙) + 코인
장바구니에 너무 다양한 종목을 담았다. 8월 목표는 계좌를 단순화하기!
종목수는 관리 가능한 정도로만.
[국내]
국내(가치투자)
메인 비중 : KODEX 200/레버리지 > 차이나항셍테크 >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화장품, 엔터, 여행
본계좌의 KODEX 레버리지랑 200은 코스피 4000까지 들고갈 예정. 최근 정부에서 법인세 증권거래세 인상, 감액배당 과세, 대주주 요건 하향 등 국내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정책을 검토하고 있으나 긴 시계열로 봤을 때 정부는 부동산보다는 주식시장을 부양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다고 판단됨. 스윙용이 아닌 본계좌는 주가의 등락폭과 관련없이 계속 홀딩.
항셍테크는 종합과세에 안걸리기 위해 매도타이밍 잘 잡아야함. 절세계좌에서 샀어야했는데... 최초 선택이 아쉬움.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한때 -20퍼까지 갔었는데 어느순간 40%를 넘고 있음. 2차전지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산건 아니고 바닥이라고 생각해서 이 정도면 발바닥이겠구나라는 아이디어로 매수. 스윙용으로 산건데 가치투자 계좌에 있어서 8월 안으로 매도할 예정.
최근에 엔터ETF 매수 시작했는데 사면 계속 떨어지는데, BTS 컴백 + 한한령 해제 등의 사유로 언젠간 한번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됨. 떨어지면 조금씩 더 살까 생각중이다.
요즘 명동가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다. 병원도 중국인이 주 매출원이다. 그렇기에 화장품과 여행업종이 수혜를 입을거라고 생각해서 비중 조금씩 올리고 있음. 나도 여행가면 돈 생각안하고 쓰는데, 한국에 온 관광객들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된다.
코스피 핫한 섹터가 조(선)방(산)원(자력)이라는데 예전에 조선은 조금 먹고 팔고 방산 원자력은 공부가 안되어있어서 매수하지 못했다. 이미 많이 올랐다는 생각에 들어가기가 조금 부담스럽지만 시장에서 주목받는 섹터인만큼 섹터공부를 해봐야겠다.
국내(스윙)
메인비중 : KODEX 인버스 > KODEX 바이오 > KODEX 증권
나의 아픈 손가락... 스윙 계좌에서 인버스 사서 조금 트레이딩 해볼까하다가 물렸다. 곱버스가 아닌 인버스라는 것에 감사해야하는 것일까. 3050부터 사기 시작했는데, 일단 한번은 탈출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롱포지션에 비하면 비중은 적으니 헷지라고 생각하자.
KODEX 바이오 : 국내 주식시장이 오르면서 아직 바이오섹터까지 순환매는 안온 것 같아서 스윙용으로 매수. 개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