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vs 저자] : 로스(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읽어보고서




★ 지극히 개인적인 책 분류 기준(내 방은 협소하다) ★
S등급 : 시간이 지나도 절대적으로 가치있으며 두고두고 다시 읽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책 / ex) 화폐전쟁
A등급 : 꽤 훌륭하고 다시 읽을 수 있지만 더 좋은 책에 대체될 수 있는 정도의 책 / ex) 엘리트 세습
B등급 : 일독할만한 정도지만 두 번 정독하기는 꺼려지는, 빠르게 훑어봐야 할 계륵같은 책 / ex) 5G의 역습
그 외 : 일독 후 바로 폐기 처분 → 정보의 단순 축적은 AI의 담당임.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정보를 이끌어내는 능력과 통찰력이 독서의 주된 목적. 따라서 그 목적에 부합하지 못하는 등급의 책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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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2 : 짐 폴, 모이니헨 vs 저자는매우철학
A등급 : 보통의 투자 서적과는 다르게 성공이 아닌 실패에 대한, 실패하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신선했음. 130p부터 다시 읽어볼만함.
책의 초반(130p 이전까지)은 어느 투자자의 추억담으로써 옛날 얘기를 담고 있다. 읽어도, 읽지않아도 상관 X.
그 다음 목차는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심리와 투자의 통합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시 읽어봐야 할 페이지는 윗쪽 귀퉁이를 접어놓는데 다 읽고 보니 그 쪽 부분들만 ...

좋은 글 감사합니다 3추 누르고 도망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