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뿐기 - 5차




★ 2025. 1.26. ★
◆ 올랜도킴
* SOXL 등 레버리지는 단기적으로 접근할 것 = 스윙 투자자로서 확실한 구간만 먹겠다는 마음가짐, 장기 투자를 할것이라면 다른 종목으로하되 명백한 하락추세만 피하기
* DEEPSEEK는 오픈 AI와 성능이 유사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함. 비용 대비 성능을 고려해볼 때 레거시 빅테크 AI의 사업 방식에 위기의식을 크게 느끼는 중임.(샘 알트만의 트윗 등) = 빅테크 폭락의 트리거? 결국 고도의 기술 발전이 지수 전체의 상승보다는 궁극적으로는 종목 쏠림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지 않을까 예상함.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력을 갖추고 있다면 자금의 크기보단 통찰력의 수준이 훨씬 중요해지게 될 것. 최종 승자는 금광 인부(구글, 마소, 오픈 AI 등)가 아닌 곡괭이와 바지를 파는 업자(엔비디아)가 아닌가함.
◆ 월가월부(홍장원)
* 기대인플레 2.8% → 3.3%로 급증, 실업률 상승을 예상하는 시장참여자 47% 육박
◆ 박홍기
* 부동산 담보가치 하락으로 원금의 일부와 이자를 추가 상환토록 하는 요구 가능성 상승함. 대출 연장을 원할 시에는 LTV 기준으로 초과분 절반은 1차적으로 추가 상환해야함.
★ 2025. 1.27. ★
◆ 월가월부(홍장원)
* AI의 성능이 투자금액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 = 엔비디아의 시장을 향한 가스라이팅도 끝나는 것인가?
◆ 김단테
* 오픈 AI와 비슷한 성능의 DEEPSEEK는 무료로 사용가능함 = 비용 대비 성능보다 그냥 성능의 수준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이 게임은 승자 독식 게임이다. 그래서 무모할 수도 있음을 알고서도 빅테크들이 과감하게 천문학적 자금을 때려붓는 것이 아니던가?
* 앞으로 저비용 모델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 미·중 패권전쟁 속의 AI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 = 음모론적 관점에서 본다면 중국은 결국 명품 조연이 될 가능성 높아보임. 기술이 존재하더라도 빛을 보려면 정치와의 결합이 필요하기 때문. 기술을 태동시키는 것은 사람이지만 쓰여지는 것 역시 사람 때문임. 이미 1세기 전에 존재했다가 이제 빛을 본 전기차가 그 좋은 예시.
◆ 올랜도킴
* DEEPSEEK 리스크는 이미 시장가격에 반영되었다고 봄(1.24. 기준 엔비디아 -3%) → -3%로 가볍게 끝나기엔 너무 쇼킹한 악재 아닐까?
* 3배 레버리지는 시계열을 짧게 잡고 주봉이 아닌 일봉으로 거래하는 것이 적합함.
◆ 리더스탁
* 남중국해를 둘러싼 여러국가가 미중간의 대리전을 연출할 가능성 농후(대만 : 라이칭더 / 필리핀 - 봉봉)
* 트럼프 2기 시작에 따라 냉전시대처럼 핵무기를 필두로 한 군비경쟁이 심화될 듯함 그 여파로 체급이 약한 타 국가들은 막대한 부채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고사 직전까지 가게 될 것. = 방산 날씨 맑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도유망할 것을 알면서 손실난 것은 시계열과 인내의 싸움에서 시작부터 지고 들어갔기 때문임. 차라리 지수와 종목 투자를 병행하되 비중을 명확히 정하고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금액이 적더라도 발을 담궈보는 것과 지켜만 보는 것은 0과 1의 차이만큼 다를 수 있음.
*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심화로 중국의 저가공사 및 치킨게임 전략 선회 = 미·중 패권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우리나라가 될 가능성 높아보임. 주력 수출품목 중 중국과 관련이 없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 향후 국내 주도주 선별시에는 중국의 저가 물량 밀어내기식 운영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업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듯함.
★ 2025. 1.28. ★
◆ 김단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