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우크라 군사지원 대가 "5,000억달러 희토류 달라"
* 2기 행정부, 우크라이나 측과 접촉하는 등 종전 협상에 속도 → 20일 우크라 키이우 방문 예정
* 유럽 동맹국에 미국산 무기 구매 / 우크라에는 희토류, 천연자원, 석유, 가스 등 광물 개발 문호 개방 요구
→ 항상 트럼프의 언행보다 전자 두뇌가 우선함. 이해득실을 따져본 후 이득이 된다 싶으면 언제든지 없던 일로 할 수도, 무슨 짓이든 할 수도 있는 자라는 것을 유념해야 할 듯. 종전 협상은 쇼이고, 무기 판매와 희토류를 통한 1석 2조가 핵심임.
◆ 트럼프 '가자 개발' 속내, 761조 석유·천연가스
* 가자지구에 살던 기존 주민들을 요르단, 이집트 등으로 강제 이주시킨 후 미국이 넘겨받아 재건하고 개발할 구상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가자지구가 쑥대밭이 되었고 수십년 간의 갈등이 종식되어 석유 카르텔의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가게 됨. 결국 하마스는 그 좋은 명분을 제공한 셈임. 저물가, 저금리, 저유가 3저 정책을 밀고 있는 트럼프 입장에서도 눈이 뒤집힐 만한 규모임이 분명함.
◆ "관세 피하자" 韓 몰려드는 中 기업들
* 올해 들어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한 중국계 기업은 40곳에 이르며, 20년에 비해 24년엔 2.9배 확대
→ 미·중 갈등에 한국이 휘말려 피해 볼 가능성이 증가됨.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어 왔고 최근 트럼프의 철퇴를 맞았음. 만약 트럼프가 중국의 우회 수출 주범으로 한국을 지목한다면 어떻게 될까?
'점수 보다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