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국무부 "코리아 패싱 없다"
* 트럼프 2기 국무부에서 한반도 문제를 담당하는 케빈 김 동아시아태평양국 부차관보는 "미국은 한국에 거는 기대치가 매우, 매우 높다"라고 답했으며, "워싱턴 DC의 고위 관리들의 한국에 대한 업무 태도나 기대치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강조했음. 트럼프 2기에서 국무부의 한반도 업무 담당 인사가 방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 현재 미국의 동북아 신 동맹 구도인 ‘미·북·러 연합 구도’에서 한국이 핵심 포지션이며, 한국의 가교 역할을 통해 밀월 관계가 완성되어야 비로소 중국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게 됨. 트럼프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면 전생의 원수와도 손 잡을 양반임
◇ 中 대사 “반중 조장세력 있다” 발언에 대한 美의 대답
* 미국 국무부는 한국 내 일부 세력이 반중 정서를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의 발언에 대해 '중국 정부의 허위 정보 유포' 문제를 지적했음
= 제발 반중을 더욱 더 열심히 조장해주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지. 광활한 영토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구 규모를 자랑하던 중국은 시진핑 집권 이후 부동산 버블로 인한 내수 침체, 일대일로 사업의 삽질 등으로 지는 해가 되었고, 20세기 중반부터 패권국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미국은 여전히 지지 않는 해임. 이제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부과, 리쇼어링 정책 등 전 세계 국가를 상대로 체급 싸움을 신청하며 G1을 넘어 ONLY 1으로 우뚝서려 하고 있음. 꼭 반중친미해야 함
'점수 보다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