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곱버스 89 ★
* 2,305원 / 70,120주 / 장 마감 동시호가 / 16,162만원(전량 일괄매도, -1.77% , 292만원 손실)
* 시간지평 : 12.30. ~ 3.11.(기존 : 12.30 ~ 1.24.)
* 실제(추세) : 30(1-1, 1-2, 1-3) → 15(2) → 15(3) → 추매 : 40(4)
* 원칙(추세) : 80~89% → 60(필수) : 15, 30, 15 또는 15, 15, 15, 15 또는 30, 30 /// 40(손절, 관망, 추매)
◇ 2024. 7. ~ 현재

◇ 시간지평

◇ 당일 5분봉

* 오늘 아침도 최근의 흐름처럼 전약후강 아닐까 노심초사하며 지켜보았지만 '그럼 그렇지, 나스닥이 4% 빠졌는데 너네 뻣대는거 너무 건방진거 아니야?' 라는 내 생각대로 10시가 채 되질 않아서 저점을 갱신하기 시작하는 걸 보고 안심하며 주식창을 닫았음. 근데 웬걸, 이른 아침에 하락하던 나스닥 선물을 점차 말아올리는 모습을 보고 그것만 쏙 닮아서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것을 보고 '아 그냥 얘가 빠질 생각이 없구나! 이전의 억까(?) 흐름과는 정반대의 기운을 뿜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됨. 이미 빠질대로 빠진 나스닥은 이제 CPI 발표 전후로 반등의 기지개를 켜기 딱 좋은데 코스피는 그런 반등의 ㅂ자만 보여도 탄력적인 상승을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물론 지금 당장이긴 하지만 그 강한 기운을 인정하기로 했음. 근데 참 희한한 것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리도 강력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