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화) ~ 11. 4.(화) - [KODEX 레버리지] 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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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
◆ 버튼 클릭
◎ 시점
- 10.28.(화) 15:19
- 10.29.(수) 14:23
◎ 가격 / 수량
- 41,492원 / 337주
- 42,460원 / 329주
◎ 금액
- 1,398만원
- 1,396만원
★ 투자법
◆ 4 : 4 : 2
◎ 1차
- 원래라면 중장기 계좌와, 스윙 계좌의 금액 비율을 6:4로 해야하지만, 실수가 있어서 5:5로 세팅해버림. 뭐 어쨋든 그렇게 스윙 계좌에 3,500만원을 입금시켰고 1차로 40% 매수 진행함.
◎ 2차
- 원래 4 : 3 : 3 비중으로 매수하려고 했는데, 뭐에 씌인것인지 아무 생각없이 이전에 매수했던 1,400만원만큼 동일하게 주문하게 되어 얼떨결에 4 : 4 : 2가 되어버림.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라서 넘어가기로 함. 남은 기업들의 실적발표, FOMC, APEC 정상회의 중 어느 하나라도 삐끗해서 의미있는 조정이 나온다면 그때 추매한다는 생각으로 20%는 남겨둠.
★ 첫단추를 꿰다
◆ KODEX 레버리지 5분봉(10.27. ~ 10.28.), 코스피 ADR


◎ 의식의 흐름
* 매수(1) - 10.28.(화) 15:19
- 증시 부양에 진심인 정부와 세계 전반의 유동성 흐름, 시장을 지배하는 AI 내러티브의 파워를 볼 때, 지금 아무리 월봉상 볼린저 밴드 3시그마를 뚫어버릴만큼 과열이라지만 중장기 계좌는 뚝심있게 쭉 밀고 나가기로함. 사상 최고가는 두려워해야할 자리가 아니라 용기(?)를 내야할 자리임.
-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상승 추세가 갑자기 꺼질리는 만무한데, 그렇다면 조금 더 시계열이 짧은 스윙용 계좌가 문제임. 코스피 ADR 차트를 보니, 바닥을 찍고 상승하려는 사이클이었음. 이는 반도체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섹터 전반에 그 온기가 퍼진다는 해석이 가능했음. 물론 이것도 상승장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임.
- 그 이외에 즐비한 빅테크 실적발표, FOMC, APEC 정상회의 등의 이벤트를 생각해보면, 결국 그 일정 중에 나오게 될 변동성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즉 조정을 기다린 매수 세력이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에 지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을 했음. 만약 2일 연속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바로 조정을 줄까봐 두려워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다가 파멸적인 상승을 거듭한다면 그 때는 어떻게 되는가?
- 더 볼 것도 없었음. 지금은 누가 뭐래도 상승을 놓치는 리스크를 걱정해야 할 때이고, 하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며 전진할 때라는 결론이 나왔음. 물론 그렇다고 비중 100%를 한 번에 싣는 미친짓은 하지 않음. 그래서 일단 맘 편하게 40%를 장 마감 즈음 투입함.
- ...
![10.10.(금) ~ 10.23.(목) - [SOXL] 4989](https://post-image.valley.town/YqlttDwuuGlzDhgt7wtLM.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