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일기에 많은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다행히(?) 운좋게도 오전장 최고점 부근에서 다 털고 이틀간의 손실 절반 이상을 복구했습니다. 전국단타체전이 열리는 변동성이 큰 지금은 손절 걸어두고 인버스 잡는것보다 편하게 밑에서 받아먹는 롱 포지션이 나은 것 같네요. 오전의 매도를 비웃기라도하듯 더 올라가고 있지만 지나간 버스를 따라잡기 보다 버스가 후진하는 것을 느긋하게 기다리기, 익항옳(익절은 항상 옳다)의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자는매우철학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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