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운동 대신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고있다.
연말이라 연금과 관련된 생각을 주로 하고있으나
그에 못지않게 25년도를 생각해 본다.
25년은 내 나이 50줄로 들어가는 해이다.
퇴직이후의 삶을 서서히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경제적 자유는 바라지 않는다.
어떤 일을 해야할지 정하고 그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때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