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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와 함께 나의 생각의 흐름을 정리해봤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대학생이 되고 상상력이 풍부했던 그 시기쯤에 나는 그런 생각을 했었다.(2017~2018년 쯤)
화학, 생물학 등등 실험(스포이드로 하는 것 같은)들을 컴퓨팅 세계에 모델링해서 굳이 사람이 화학적 반응에 대한 실험을 하지 않아도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알파고가 살짝 나와서 AI가 살짝 떠오른 시기긴 했지만, 핫해지기 완전 초입이었다.
일개 주니어 AI개발자인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에는 7~8년 전의 상상이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초입 단계라고 판단되었다.
흐름은 다음과 같다.
1900년대에 각종 물리, 화학에 대한 이론 등장
1번을 바탕으로 1차/2차 산업혁명 발발
인간 사회의 급속도의 성장시기 도래
컴퓨터의 탄생
인터넷의 탄생 + 모바일 시작
4와 5로 인해 인간을 연결해주는 사회의 글로벌 변환
컴퓨터의 표면적인 효과 및 결과 : 컴퓨터는 인간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수단, 계산의 속도를 상당히 증대, 컨텐츠 확대 등등
컴퓨터의 근본적인 방향 :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세계를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수단인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