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적 우위
미국주식을 시작한지 벌써 몇년이 지났다.
재무제표가 중요하다고 해서 공부하고 봤는데
보다 보니 우리가 익히 하는 미국주식들은
뭐 대부분 재무제표가 다들 좋다.
전문투자자 처럼 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양이 많고.....
그리고 보고 있으니
결국 주가가 오르려면 심리가 영향을 많이 미치는것 같다.
그리고 그 심리라는 것은 결국 현재의 상황에 비추와 미래를 보는 메크로....
그래서 결국 그 주식의 본질보다는 차트에 더 집중하고 봤던것 같다.
하지만 이번 투자 걸음마를 통해서 다시 복습해보니
확률적 우위를 높이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한해도 어찌 어찌 해서 수익은 났는데
돌아보면 spy, qqq 보다 못한 수익이다.
그리고 스윙 전략으로 매수 매도 한것도
대부분 매도 가격 보다 훨씬~~~~ 올라 버렸다.
이럴꺼면 지수 투자하지 내가 왜 이런짓을...
이라고 생각도 잠깐 했지만
지수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알파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 했다고 생각이 드니
그냥 좀 더 노력 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결국은 비중의 문제라....
폭락장이 한번더 올줄 알고 현금 비중을 너무 많이 들고 있어나 보다.
불확실성이 없다면 초과 수익도 없다.
확률적 우위가 조금이라도 우세 하다면
좀 휘들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