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뷰밖에 없는 시장에 대한 걱정거리를 단 하나만 꼽자면, 장기채 금리의 변동성입니다. (돈스님 글입니다.)
" 오히려 반대로 글로벌 금리가 다시 인상 방향으로 repricing 되기 시작하면, 조정이 올 수 있습니다.
2026~2027년에 지금보다 더 큰 폭의 금리인하를 당연한 전제로 두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가 다시 정상 범위로 내려오고, 성장지표가 꺾이지 않는다면 “여기서 더 내리면 인플레가 다시 고개 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마켓 내러티브 전면으로 다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로 보는 건,,, 새 연준 의장이 계속 금리를 내리려 하면, 단기금리보다 장기금리가 먼저 반응하면서 금융여건이 오히려 급격히 긴축되는 그림입니다.
부실대출과 프라이빗 사모 영역에서 관찰되는 흐름은 유동성 완화 보다는 축소 쪽으로 기울어 보입니다. "
위험을 모르고 투자하는 것과 대비하고 투자하는 것은 천지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