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입니다.
오늘 한가한 길에 만약에 우리라는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 티켓값하는 영화를 봄과 동시에 가난한 이십대 남자의 모습도 깊이 공감이 가네요.
안 보신 분들은 와이프분이나 여자친구와 같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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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티켓값하는 영화를 봄과 동시에 가난한 이십대 남자의 모습도 깊이 공감이 가네요.
안 보신 분들은 와이프분이나 여자친구와 같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없으니 아쉽지만..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