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K 2026 느낀점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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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2026.05.04조회수 183회

BRK 2026 느낀점 Day 3

  1. 확실히 참석자가 많이 줄었다.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 그래도 버크셔의 팬덤은 막강할줄 알았는데.

  2. 버크셔 주총의 재미 중 하나는 현자에게 물어보는 투자/인생 질문이었는데, 에이블 시대부터는 사업 관련 질문들이 주를 이룰듯 하다. 첫해니까 그랬을 것이고, 향후 에이블도 신뢰자산이 쌓이면 에이블만의 Q&A 분위기가 생기길 기대해본다.

  3. 에이블과 함께 Q&A를 진행한 케이티 & 애덤은 오직 사업얘기만 하였다. 그보다 너무 원론적인 답변만 해서 인사이트가 많았다고 보기는 어렵다.

  4. 확실히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을 굉장히 많이 한다.​

  5. 테크 전환 & AI도 얘기를 하긴 하지만, 전혀 와닿지 않는 수준이었다. AI가 버크셔에게 유리한 영향을 미칠것 같지는 않다.

  6.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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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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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는 여러 요소가 결합되어 그 효과가 더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합주 효과'로도 불리는 이 개념은 버크셔해서웨이의 찰리 멍거 부회장이 즐겨 언급했던 현상이기도 합니다. 롤라팔루자 효과는 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위대한 기업과의 장기 동행, '버핏-멍거 마을의 슈퍼투자자'들이 남긴 통찰, 시대를 이끄는 혁신 기업, 그리고 평생 학습/독서가 한데 어우러질 때 가장 가슴이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