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K 2026 느낀점 Day 3
확실히 참석자가 많이 줄었다.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 그래도 버크셔의 팬덤은 막강할줄 알았는데.
버크셔 주총의 재미 중 하나는 현자에게 물어보는 투자/인생 질문이었는데, 에이블 시대부터는 사업 관련 질문들이 주를 이룰듯 하다. 첫해니까 그랬을 것이고, 향후 에이블도 신뢰자산이 쌓이면 에이블만의 Q&A 분위기가 생기길 기대해본다.
에이블과 함께 Q&A를 진행한 케이티 & 애덤은 오직 사업얘기만 하였다. 그보다 너무 원론적인 답변만 해서 인사이트가 많았다고 보기는 어렵다.
확실히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을 굉장히 많이 한다.
테크 전환 & AI도 얘기를 하긴 하지만, 전혀 와닿지 않는 수준이었다. AI가 버크셔에게 유리한 영향을 미칠것 같지는 않다.
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