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분석
1-1) 회사소개
초기에는 에이프릴스킨의 검정색 비누로 시작설립 이후 지금까지 10년 연속 매출성장 → 1세대 미디어 커머스 기업.
이 기업의 모태는 린 스타트업이라는 방법론을 소비재에 적용하여 성장해왔던 기업.
아이디어를 단기간에 제품화 한 뒤 시장 반응을 다음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반복
현재는 신규 브랜드 런칭 및 흡수합병을 통하여 가정용 미용의료기기 및 의류 사업 등을 포괄한 6개 브랜드를 운영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비약적으로 성장중
2018년도부터 미국, 중국, 일본 직접 진출해 통관,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는 자체 B2C 유통망을 구축
이러한 유통망은 국내 출시 제품이 한분기 이내에 모든 국가에서 판매 가능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고르게 성장
1-2) 뷰티 디바이스
22년 2월 ATS에어샷 출시를 시작으로 2023년 기준 누적 판매량 168만대를 이루었으며, 4Q23을 기점으로 2세대 기기인 ‘부스터프로’, ‘울트라 튠’ 출시를 통해 라인업 확장을 진행 중. 2024년 1분기 매출액의 44%
울트라튠은 열에너지를 이용해 콜라겐 활성화하는 것에 최적화된 제품, 탄력에 집중된 고주파 기기
부스터 프로는 모공, 물광, 윤곽관리용 올인원 기기, 유효 성분을 피부속까지 흡수시켜 광을 내게 하는 효과
부스터 프로의 MC모드 탄력효과는 미세전류로 콜라겐 활성화, 울트라튠은 고주파에 미세전류까지
부스터 프로의 더마샷 모드는 EMS 중주파를 이용해서 붓기제거와 윤곽정리에 특화, 울트라튠은 처진 피부에 특화(볼패임,팔자)
둘다 전용젤 필요 X
뷰티 디바이스 효용
전문 케어는 효과가 높으나 일반 소비자들에게 높은 비용, 시간의 제약으로 접근성이 낮음
화장품은 분자 크기 때문에 주로 표피층에서 작용하여 일시적인 보습이나 피부 톤 개선에 그치는 반면, 피부과 전문 케어는 진피층까지 작용하여 콜라겐 생성 촉진, 색소 침착 개선 등의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유도 가능
당사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홈 뷰티 기기들은 기존에도 존재. LED 마스크 및 적외선 기기들의 부작용과 미비한 효과에 따라 실패를 했지만 이젠 피부과 의료 기기에 적용되었던 다양한 에너지원을 홈 뷰티로 가져올 수 있는 시기가 되었고 에이피알은 퍼스트 무버
자회사인 ADC는 R&D담당. 70여개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존에 동사는 디바이스 부문에 대해 외주 및 위탁 생산 방식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2세대 제품인 부스터 프로부터는 직접 개발과 생산하는 방식으로 전환 → 에이피알 팩토리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위해서 자체 기술 개발과 인프라 확보하는것으로 선회
1공장 capa 연간 70만대 수준에서 100만대로 증가
5월부터 2공장 가동중이며, 2025년까지 연간 최대 800만대 생산 역량 확보
기존1공장은 앞으로 나올 신제품에 대한 최적화, 생산 최적화를 테스트 하는 단계로 사용될 것이며, 이것이 완료되면 2공장으로 넘어가서 대량 생산 체제로 돌입
현재 2공장에서는 현재 부스터 프로가 전체 공장 라인의 약 20% 정도, 울트라튠은 1공장에서 생산 최적화를 진행 중. 울트라튠은 최적화가 마무리되는 8월경에 2공장으로 넘어와서 또 비어있는 라인은 추가가 될 것.
1-3) 뷰티
뷰티 사업부는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글램디바이오의 4개 브랜드로 구성되며, 14년 런칭한 에이프릴스킨과 16년 런칭한 메디큐브는 스킨케어 제품이 주력이며, 17년 런칭한 포맨트는 향수를, 16년 런칭한 글램디바이오는 다이어트용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중
화장품 사업은 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전개하기 전부터 에이피알의 주요 매출군. 확연히 숫자가 달라지기 시작한건 홈 뷰티 디바이스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이며 디바이스를 판매하면서 화장품도 락인 효과가 강력히 작동
메디큐브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한 기능성 제품이 주력인 브랜드. 지금도 레드/제로/시카라인 등의 라인업을 탄탄하게 갖추어 가고 있다. 더마 코스메틱은 약사, 피부과 의사 등의 전문가의 자문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이며 보조 치료제...


